[프라임경제] ‘스타 등용문’으로 일컬어지는 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의 새 전속모델로 신인 박채경(20세)씨가 발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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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경씨는 현재 서울예대 영화과 새내기로 재학중이며, 연예활동 경험이 거의 없는 신인이지만 그 동안 박주미·한가인·이수경·이보영 등 신인시절 아시아나항공의 전속모델로 활동한 연예인들이 모두 스타덤에 올랐던 전례를 이어 또 한 명의 스타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아시아나가 새 모델을 기용해 제작한 TV 광고는 8월 중순부터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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