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외환은행, 현대건설 매각주간사 선정

 

전남주 기자 | cnj@newsprime.co.kr | 2010.07.14 11:43:37
[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운영위원회 기관으로부터 현대건설㈜ 매각주간사 선정평가 결과를 접수해 해외투자은행(IB)는 메릴린치(Merrill Lynch), 국내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 산업은행 인수합병(M&A)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현대건설 M&A 진행과 관련해 다음주부터 실사 및 10월초 매각공고를 거쳐 12월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