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컴퓨터가 전남도교육청이 발주한 9,068대에 대한 납품 업체로 선정됐다.
LG컴퓨터는 6일 85점이상을 얻어 기술심사를 통과했고, 최저가 가격입찰에서 66억2천여만원을 써내 경쟁상대인 삼성컴퓨터를 제치고 낙찰의 영광을 안았다.
PC 대당 단가는 73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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