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통합 창원시 출범을 기념해 오는 7월 30일까지 ‘축하 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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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누구나 1000만원이상 가능하며, 판매한도는 1000억원(한도 소진시 조기 판매 종료)이다.
김순식 개인고객지원부장은 “통합 창원시 출범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축하 금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통합 창원시가 명품도시로 성장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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