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6대 광주광역시의회 민주당 의장후보로 초선의 윤봉근 당선자가 확정됐다.
윤봉근 의원은 민주당 소속 의원 20명 중 10표를 득표했다. 이에 따라 의원은 다음달 7일 민주노동당 강은미 후보와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민주당 소속 시의원당선자들은 오후 2시부터 상무지구 CBM 컨벤션홀에서 민주당 의장후보자 선출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투표를 거쳐 윤 당선자를 의장후보로 선출했다.
민주당 후보로는 손재홍, 윤봉근, 나종천, 조호권 당선인 등 4명이 경합을 벌였다.
민주당 시의원 당선자들은 그동안 준비소위를 구성하여 이번 시의회 의장후보자 선출을 위한 토론회를 준비해왔으며, 당 주최의 연수회와 워크숍 등을 통해 6대의회 운영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는 등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성방안을 모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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