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인천 남동구 논현동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타워(The Tower)’의 분양조건을 완화해 특별분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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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The Tower) / 한화건설> | ||
실제로 이미 입주가 끝난 에코메트로 1차 거주자들이 살아본 후 직접 투자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이 현지 관계자들의 말. 무엇보다 지구 내 미추홀 외고로 대표되는 명문 학군으로 전세 수요가 꾸준하고 특히 최근 제3경인고속도로가 개통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특히 한화건설은 이번 특별분양을 통해 기존 계약금 10%를 5%로 낮추고 중도금을 입주시까지 전액 무이자로 대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아파트의 경우 분양대금의 60%, 오피스텔의 경우는 40%까지 무이자가 적용된다. 초기 계약시 계약금 5%만 내면 입주시까지 자금부담을 받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한화건설 장원석 모델하우스 소장은 “실제로 계약률은 아파트나 오피스텔 모두 60% 수준”이라며 “이번 특별분양을 통해 일부 저층세대를 빼고 90% 이상 분양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건설은 이 같은 특별분양 외에도 인천 에코메트로 부지 내 미추홀 외국어고 인근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의 입주는 2013년 10월 예정. 문의:1600-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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