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농협(본부장 김용복)은 청년실업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2일 36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지난 3월 중 인터넷을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고 필기시험과 면접 등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전남농협은 정규직 채용 이외에도 작년 1월과 7월, 그리고 올해 2월 등 3차례에 걸쳐 90명 규모의 대학생 농협체험프로그램을 운용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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