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민주당 광산구청장 경선후보에 민형배(전 청와대 수석), 유재신(전 광주시의원) 북구청장 경선후보에 송광운(북구청장), 이형석(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예비후보자로 압축됐다.
1일 민주당 광주시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제5차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공심위는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당 정체성, 국가와 지역사회 및 당에 대한 기여도, 면접 및 실사 점수, 당선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했다.
이들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들은 앞으로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경선후보자로 최종 결정된다, 광산구는 오는 11일 북구는 18일 국민참여경선을 통해 민주당의 기초단체장 공천자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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