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2010년 정기 주주총회를 성황리에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대표이사 사장 및 사외이사 재선임과 함께 2010년 초일류제약사로서의 도약을 결의했다.
![]() |
||
이 사장은 또한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배려하는 경영자로도 유명하다. 직원 기 살리기를 위해 임직원들과 돌아가며 찜질방을 찾아 대화를 하고 함께 공연이나 영화 관람, 호프집 미팅 등을 통해 소통 노력을 하고 있다. 2010년 새해에는 두 달간 전 직원을 매일 아침식사에 초대, 설렁탕을 함께 하며 경영현안에 대한 토론회를 열기도 했다. 이러한 결과로 사장 재임 9년 동안 삼진제약은 줄곧 무교섭 임금협상과 함께 창사 42년간 노사 무분규 기록과 흑자 기록을 이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제약사 최초로 노동부로부터 노사상생 양보교섭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3년 임기의 대표이사에 재선임 된 이성우 사장은“2010년에는 급변하는 제약 영업 환경을 정면 돌파하기 위해 제품 일류화, 영업방식 일류화, 임직원 마인드 일류화 등 3대 일류화 정책을 통해‘초일류 삼진제약’만들기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며 "막중한 사명감으로 반드시 삼진제약을 초일류 제약사 반열에 올려놓아 주주, 고객, 종업원의 행복과 만족에 책임을 다하는 경영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