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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새로운 센트레빌 TV광고 선보여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10.03.16 13:19:39

[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TV광고 ‘센트레빌 랜드마크 10년’편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15일부터 방영에 들어간 2010년 센트레빌 TV광고에서는 대치동, 이촌동, 종로, 가락동 등 각 지역의 대표 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센트레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영상으로 전해졌다.

특히 동부건설은 아파트 자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번 광고를 통해 센트레빌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내비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동부건설은 2010년 TV광고에 연예인 ‘빅모델’이 아닌 일반 모델을 등장시켰다. 인기 연예인의 이미지에 기대 브랜드를 알리기 보다는 센트레빌 아파트 자체를 부각시키고 일반 모델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택한 전략이다.

정진용 동부 브랜드팀 상무는 “아파트 브랜드 시대가 10년을 넘어가면서 소비자들이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 요소로 모델의 이미지보다는 아파트 자체의 품질과 디자인 등을 더욱 중요하게 고려하게 됐다”며 “이에 따라 건설사들의 광고도 아파트 실체를 강조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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