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퓨터 서비스 업체 링네트(042500)는 하나로미디어에 31억2400만원 규모의 홈네트워크 장비 IP 공유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링네트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7.0%에 달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2007년 6월23일까지며, 하지보수 보증기간은 장비 납품 시기별 최종검사 완료일로부터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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