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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코, 이우영 부사장 영입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10.03.03 13:22:38

[프라임경제]현대엠코가 토목부문 사업확대를 위해 부사장급 전문 인력을 영입했다.

   

<이우영 부사장>

이와 관련 현대차그룹 건설사 현대엠코(대표 김창희)는 최근 민관급공사 수주확대와 SOC부문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前 현대산업개발 부사장 출신인 이우영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우영 부사장은 1952년생으로 춘천고와 한양대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9년 대우조선, 1986년 대우건설(개발 및 SOC사업), 1999년 현대산업개발 토목사업본부장(토목기획 및 SOC사업)을 거쳐 올해 3월초 현대엠코로 입사했다.

이 부사장은 대우조선 공단 배후 도시개발, 대구·부산간 고속도로,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서울지하철 916공구 등 30여년간 국내 토목 특히 SOC분야에 잔뼈가 굵은 토목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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