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이 예고없이 시스템점검에 들어가 고객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텔레뱅킹에만 해당된다는 ARS의 시스템의 안내에도 불구하고 인터넷뱅킹도 사용할 수 없어 고객들의 불편이 확대되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