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미파슨스(대표 김종훈)가 국내 최대규모의 야구전용 돔구장 시설인 ‘안산문화복합돔구장 건립사업’의 CM용역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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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복합돔구장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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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한미파슨스는 이 프로젝트에서 대공간 건축물의 기술관리, 2012년 12월 준공을 위한 설계 및 시공 일정관리, PF사업을 통한 건설비용 조달 등 4대 관리목표를 정해 설계에서부터 준공까지 전 건설단계를 사업관리하게 된다.
한미파슨스의 김종훈 회장은 “안산문화복합돔구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공간 건축물로서 야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복합시설로 활용되기 때문에 대공간 건축물의 안정성 확보에 CM기술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미파슨스는 2002년 상암월드컵 주경기장을 비롯해 최근에 준공된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영등포 경방 타임스퀘어 등 복합상업시설 CM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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