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2010년(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개인과 회사의 신년 각오를 다지는 해맞이 산행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임직원 80여명은 청계산에서 2010년 첫 해를 맞이했으며, 청계산의 새해 일출은 전 임직원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문자 메시지(SMS)로 전달됐다.
청계산 만경대에서 롯데정보통신 임직원 80여명은 2010년 슬로건인 ‘Smart Challenge 2010’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