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는 내년 1월 6일 인턴사원 정규직 25명 채용, 승진 29명, 전보 197명 등 총 251명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인사에서 △업무능력 우수직원 중용 △전문성 중심의 조직분위기 쇄신을 위한 인적교류 △고충을 반영한 배려인사 등을 기본방침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29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또 수도권의 업무능력 우수자 21명을 본사에 발탁 배치하는 대신 본사 장기근무자 27명을 지역본부·지사 현장부서에 전진 배치했고 본인 및 가족질병 등 고충직원에 대한 배려인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인턴사원 42명의 절반인 21명을 채용하기로 했던 당초 계획을 25명 정규직 채용으로 변경했다.
가스안전공사 박환규 사장은 “앞으로도 업무능력과 전문성 중심의 능력주의 인사와 고충직원을 배려하는 배려인사를 확대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