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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연말시상식 의상은?

 

김관식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9.12.30 15:25:13

[프라임경제] 최근에 연말을 맞이해서 공중파 3사에서는 연예대상식과 각종 시상식이 줄지어서 있다. 얼마전 한 방송사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연예인들이 연말에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바로 연애관련 각종 시상식의 의상이었다.

연말이나 각종시상식때가 되면 연예인이 많이 입는 의상으로 유명한 봄바니에 (대표 장준영)에 따그면 여자 연예인분들은 여신의 모습을 상징하는 모습을 잘 나타낼수 있는 몸매가 많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선호하는 편이고 그에 비해서 남자연예인들은 정장이나 정통적인 턱시도를 많이 선호하는 것을 나타났다.

   

봄바니에 드레스와 턱시도는 연말 시상식에서 각 방송사의 아나운서들과 함께 인기개그맨 이윤석이 지난 12월26일 KBS연예대상에 입고 참석을 했다. 이윤석씨 경우에는 말라 보이는 체형을 보완하기 위해 정확한 피팅을 통해서 남자다운 멋스러움을 보일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또한 12월30일에는 인기개그맨 이경규씨가 SBS 연예대상에 봄바니에의 정통 턱시도를 입고 참석을 하며 이어 31일에는 인기개그맨 김구라씨가 MBC 가요대제전에 봄바니에 턱시도를 입고 참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봄바니에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는 38년의 전통을 이어온 국내의 명장이 만들어낸 수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로 이미 많은 인기연예인들이 촬영을 할때나 결혼식 파티때에 입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는 배우 이채은과 리아가 봄바니에의 드레스를 입고 참여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었다.

장준영대표는 “연말이나 연초에 일반인들이 파티에 참여하게 된다면 여성의 경우에는 노출이 많은 드레스 보다는 자신을 좀더 돋보이게 하는 깔끔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권하고, 남자들은 턱시도를 빌릴수 있는 여유가 안된다면 평상시에 입고 다니는 깔끔한 정장으로 파티에 참여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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