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가족 사회봉사단이 내달 31일까지 ‘희망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한다.
![]() |
||
| <30일 서울 무교동 어린이재단에서 진행된 희망도시락 나눔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사진 왼쪽)과 고두심 나눔대사 그리고 어린이 재단 김석산 회장> | ||
특히 30일에는 서울 무교동 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2009년 현대건설 임직원 호프데이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중겸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일회성 활동을 벗어나 진솔성과 지속성, 자발성을 바탕으로 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이 현대건설그룹 임직원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희망차고 따뜻한 방학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 11월 12일 10만명 규모의 현대건설가족 자원봉사단을 발족시키고 ‘사랑나눔’, ‘희망나눔’, ‘문화나눔’ 등 3대 테마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