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봄바니에 양복점이 맞춤형 정장 상품권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 위치한 봄바니에 양복점(대표 장준영)은 연말을 맞아 자신의 몸에 딱 들어맞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맞춤형정장 상품권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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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니에, 장준영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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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양복이나 구두등 신체에 지니고 다니는 것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선물한 사람의 소중한 마음을 몸에 지니고 다닐수 있어 그 사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그대로 전달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정장의 멋을 맘껏 느끼는 고객들은 아직까지는 기성복 보다는 맞춤형정장을 선호한다. 키와 몸무게는 같을수 있지만 사람마다 제각기 팔의 길이와 허리둘레 다리의 길이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자신의 멋과 편안함을 아는 남성이라면 맞춤형 수제양복을 한 벌쯤은 구비해 놓고 있기 때문이다.
봄바니에 장준영대표는 “정장을 맞출수 있는 상품형 상품권이라기 보다는 선물을 하고자 하는 분이 먼저 와서 상담을 한후에 선물을 받고자 하는 분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선물권으로 생각하면 좋을것”이라고
한편 장준영대표는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서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롯데백화점에 자리를 잡아서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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