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장애우들과 노인들에게 요리를 전달하는 '사랑나눔 크리스마스 홈베이킹 '커피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동서식품의 대표 커피 브랜드인 맥심(Maxim) 커뮤니티,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by Maxim(http://cafe.naver.com/coffeeinlife)’ 회원들과 파워블로거들이 함께 하는 이벤트로서 커피를 재료로 맛있는 크리스마스 요리를 만들어 마포장애인종합복지화관과 보사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달하는 소비자 참여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12월 9일부터 1주일간 총 128명의 소비자가 신청사연을 응모했으며, 이 중 40명을 추첨해 1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홍대앞 린나이요리교실에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클래스는 누적 방문자수가 2백만 명에서 7백만 명에 달하는 요리 파워블로거 봉식이, 은빈이 함께 참여해 크리스마스 홈 쿠킹을 주제로 케익, 쿠키, 커피 등의 요리 법을 강의했다. 21일 행사 강의를 진행한 파워블로거는 “기존 클래스와 달리, 직접 만든 요리를 전달하기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자체가 의의가 깊었다며, 평소에 실천하기 힘든 기회를 갖게 돼 느낀 바가 많았다.(파워블로거 봉식이)”등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참가자들은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카페모카와 브라우니를 만드는 법을 배워서 유익했다며, “직접 만든 빵을 복지회관 장애우들과 함께 나눠먹었던 것이 더욱 맛있었고, 즐겁고 행복했다.(닉네임 쎄려니)”, “요리한 것을 복지센터분들과 나눠 먹는 다는 것이 의미가 있어 참여했는데 뿌듯했고 매회 참여하고 싶다.(닉네임 나무자리)”등의 소감을 밝혔다.
동서식품 안경호 홍보실장은 "추운 겨울에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를 갖자는 취지로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소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의미 깊은 행사였다."며, "사랑나눔 요리교실로 커피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매개체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