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23일 가스안전공사 회의실에서 이웃사랑 성금으로 1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 등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경영을 실천의 일환으로 박환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전체 이름으로 성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가스안전공사 전국 31개 봉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김치 담그기, 연탄 및 도시락 배달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국에서 펼치고 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는 매년 전직원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성금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