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영주와 경영2세간 가업을 승계하는 기업들이 모여 가업승계 결성식을 갖는다.
22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영태)에 따르면 23일 연경(하남산단 4번도로)에서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 광주전남지역분회 결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지역에서는 금광기업(주), (주)장호, (주)프로맥, 아륭기공(주), 한일종합기계(주), (주)동일철강, (주)부성샤프트 등 15개 기업 경영후계자를 중심으로 결성하고 분회 회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 광주전남지역분회 운영에 대한 사무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는 가업승계기업(경영주와 경영2세)간 인적네트워크 구축으로 원활한 가업승계와 미래를 선도할 명문 장수기업 육성을 도모할 목적으로 2008년 12월 자발적으로 조직하고 올해 각 지역별로 지역분회가 조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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