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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저소득 가정에 사랑 전달

국제구호개발의 저소득가정에 700만원 기탁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09.12.22 11:26:57

[프라임경제] 희림에서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은 지난 21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의 저소득 가정 지원사업에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희림본사에서 열린 성금 기탁식 행사 기념사진/ 희림>

이날 기탁식은 서울 강남구 수서동 희림 본사에서 희림 설계부문 이목운 사장과 굿네이버스 김인희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희림은 지난 달 굿네이버스와 기업의 특정상품을 선정해 판매수익의 일부를 공익사업에 기부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 굿바이(Good_Buy)’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희림의 한 해 프로젝트 성과와 건축계 이슈를 담은 작품집 성격의 ‘2009 Heerim Works’에 착한 소비 캠페인 굿바이(Good_Buy) 로고를 부착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 일부를 기탁했다.

희림 설계부문 이목운 사장은 “희림 연감집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더 뜻이 깊은 것 같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이 사장은 “나누는 행복, 희망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이란 사회공헌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기업의 역량과 능력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실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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