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이직하우스는 남성그룹 SS501의 김현중을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베이직하우스 여성 모델인 윤은혜와 호흡을 맞춰 향후 1년간 베이직하우스의 대표 모델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베이직하우스는 최신 유행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해내는 김현중의 패션 모델로서의 자질과 모든 연령대에 인기가 많아 베이직하우스를 찾는 넓은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점 등을 높이 샀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베이직하우스 모델로 선정됨으로써 ‘고수 – 강동원 – 조한선 - 박태환 – 현빈’ 등으로 이어지는 베이직하우스 꽃미남 모델 계보를 이어가게 되었으며, 여성 메인 모델인 윤은혜는 2008년 박태환과 호흡을 맞춘 이후 3번째 파트너를 맞아 남다른 남복(男福)을 과시했다.
한편, 김현중과 윤은혜가 함께 촬영할 베이직하우스 화보는 오는 2010년 초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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