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은 19~20일까지 오전 2시까지 20시간에 걸쳐 ‘패션지존 – 2009 그랑프리 어워즈 1 Day 특집전’을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2009년 롯데홈쇼핑 패션상품 중 각 부문별 최고 매출, 최고 효율 등 기네스 기록을 달성한 상품과 크리스마스 및 연말 선물로 좋은 패션잡화나 화장품을 선보인다.
이번 특집전은 ‘그랑프리 어워즈’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쇼호스트와 게스트 모두 드레스를 입고 연말 시상식 분위기로 진행한다. 방송 전에는 부문별 기네스에 오른 협력사에 트로피를 증정하며, 협력사 대표 및 각 상품별 MD가 고객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는 영상편지도 방송된다.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 신재우 전무는 “이번 특집전은 지난 11월 고객만족경영대상 종합부문대상에 견인차 역할을 한 2009년 패션부문 최고 히트상품만을 선보인다”며 “고객들이 가격할인 및 다양한 추가구성의 혜택을 잘 활용하면 한자리에서 크리스마스나 연말 선물에 대한 걱정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