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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내년 한계기업 회계감리 강화”
전남주 기자
| cnj@newsprime.co.kr | 2009.12.18 13:57: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프라임경제] 금융감독원은 내년에 한계기업에 대한 회계감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횡령과 배임이나 자본잠식 등으로 인한 상장폐지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며 투자자 보호를 위해 분식회계 가능성이 큰 기업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감리업무 운영계획을 오는 22일 회계법인들을 상대로 열리는 설명회에서도 밝힐 계획이다.
전남주 기자
cnj@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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