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아이리스 촬영장서 폭생사건 발생

 

이철현 기자 | lch@newsprime.co.kr | 2009.12.16 13:27:18
[프라임경제]드라마 ‘아이리스’ 촬영 현장에서 폭행사건이 발생,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5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시경 드라마와 무관한 연예인 A 씨가 조직폭력배와 함께 촬영현장을 찾아와 제작진과 심한 몸싸움을 벌이는 등 폭행사건이 발생했다는 것.

하지만 경찰이 출동했을 때 현장에는 제작진만 남아 별 문제없이 촬영이 진행되고 있었고 경찰이 제작진과 주변을 확인해 봐도 다친 사람들은 물론 조폭들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출동한 경찰은 사건을 확인하려 신고자에게 수차례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던 것을 알려졌다. 결국 경찰은 큰 다툼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