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 대만, 홍콩 아시아 3개국의 대표 스타를 선발하는 글로벌 네티즌 투표에서 한류의 파워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대선)는 야후! 대만, 야후! 홍콩과 함께 한 해를 빛낸 각국의 최고 스타를 선발하는 ‘2009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Yahoo! Asia Buzz Award 2009)’ 결과, 총 3개의 버즈 인터내셔널 수상 부문에서 한국이 2개 부문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고의 남/녀 스타 부문, 그리고 아시아 가수그룹, 총 3개로 나눠진 버즈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김현중과 SS501은 각각 아시아 최고 남자 버즈 스타상과 아시아 최고 버즈 그룹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시아 최고 여자 버즈 스타상은 대만의 인기 여배우 임의신에게 돌아갔다.
특히 그룹 SS501도 아시아 최고 그룹으로 뽑히면서 김현중은 인터내셔널 부문에서만 2관왕을 기록, 명실상부한 최고 아시아 스타로 발돋움 했다.
뿐만 아니라, 대만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한국 스타와 한국 네티즌이 뽑은 남자 버즈 스타부문에서도 각각 김현중이 1위에 올라 이번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 총 4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에 따라 김현중과 SS501은 어제 저녁(12월 14일) 홍콩 컨벤션 센터에 열린 야후! 2009 아시아 버즈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수상했다.
야후! 코리아 김대선 대표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류 스타에게 향한 관심과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야후!는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 국내외 네티즌의 다양한 관심과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창구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네티즌이 선정한 버즈 투표 결과에서는 남자 스타 부문 김현중, 여자 스타 부문 소녀시대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아시아부문에는 대만 가수 언승욱이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야후!는 아시아버즈어워드 결과와 함께 2009년 1월~11월까지 엔터테인먼트부문 검색어 순위 결과도 공개했다. 가수/예능인/드라마/예능 프로그램/스포츠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순위는 ‘아시아버즈어워드페이지’ (http://kr.news.yahoo.com/event/asiabuzz2009)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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