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IG건설이 서울시 중랑구에 381가구 규모의 ‘LIG 중랑숲 리가’를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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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중랑숲 리가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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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지 바로 옆에는 18만㎡ 규모의 녹지공원인 ‘중랑 나들이숲’이 조성된다. 지난 7월 착공한 ‘중랑 나들이숲’은 스파와 바비큐장을 갖춘 생태문화공원으로 내년 상반기에 문을 예정이다. 여기에 청소년문화존, 가족캠프존, 생태학습존, 숲체험존의 4가지 테마도 도입된다.
교통 및 생활편의시설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중앙선·7호선 환승가능한 신상봉역이 2010년 개통 예정이며 청량리~신내간 경전철도 2014년 개통된다.
영란중, 이화미디어고, 송곡고 등 교육환경을 비롯해 서울의료원도 개원 예정이며 각종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도이 지속적으로 확충될 전망이다.
평면은 입주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세계 도시를 테마로 한 신평면 설계를 적용했다.
59㎡는 프랑스 파리를 테마로한 평면설계로 가변성 있는 홈 오피스와 취미실 등을 강화했으며, 부부공간에 중점을 둬 설계한 것이 특징. 84㎡는 뉴욕 테마로 맞벌이 부부를 위한 맞춤설계로 아이가 집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고려해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강화했다.
반면 110㎡는 스웨덴의 수도이자 북유럽 감성을 대표하는 도시 스톡홀롬을 테마로한 평면으로 가족공간과 자연친화를 컨셉으로 설계됐다.
LIG 건설 관계자는 “최근 주택 소비자들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규모 공원과 인접한 아파트일수록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다”며 “서울숲으로 인해 성수동의 가치가 달라진 것처럼 '중랑 나들이숲' 조성은 인근 아파트에 큰 호재로 작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LIG 중랑숲 리가’는 LIG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선보였던 캐릭터아파트 컨셉을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인기 캐릭터 ‘딸기’를 아파트 단지 주요 부대복리 시설, 특히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 도서관, 스쿨버스존 등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중심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문의:1577-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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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거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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