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가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신한카드는 올 한 해 동안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모은 동전으로 아동복지시설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동전은 신한카드의 여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문화 선도 조직인 CS리더가 기부 캠페인 ‘미소 나누기’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500여 개의 저금통을 임직원에게 배포,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 두고 9개월 간 모아온 것이다.
이 날 신한카드 CS리더는 서울 충무로 본사 1층 로비에서 대형 크리스마스 선물상자에 저금통을 모으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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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카드 이춘국 부사장(사진 오른쪽)이 사내 기부 캠페인 '미소 나누기'을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첼로를 구매, 강예주 학생에게 전달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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