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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존, 코스닥협회와 MS마케팅 가시화

‘IFRS구축 성공사례 세미나’ 개최 큰 호응 얻어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09.12.14 16:08:13

[프라임경제] 코스닥협회와 더 존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MS)의 후원으로 중소기업 IFRS 성공 사례 및 도입 절차에 대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해 업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행사는 한국 MS후원으로 코스닥협회와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공동으로 주관해 코스닥상장법인들이 원활하게 IFRS를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다.

특히, △IFRS(개별, 연결) 도입에 따른 시스템 대응 방안 △IFRS 도입 필요에 따른 ERP 시스템의 변화 등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및 상장법인의 회계업무 담당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 정보까지 안내해 기업들의 가려운 부분을 촘촘히 짚어줘 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존은 국내 보급률 1위의 ERP 선도 기업으로 상장기업 중 절반이 넘는 827개사가 이미 더존 ERP를 사용하고 있고 특히 회계분야에선 독보적인 입지를 누리고 있다. 또한 기업 환경에 맞는 성공 구축사례는 코스닥에 상장된 많은 중견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로 활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를 후원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송윤섭 부장은, “MS 플랫폼 기반에 최적화된 더존 IFRS 시스템이 중견 중소기업의 데이터의 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향후 코스닥협회, 더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IFRS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국내 중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정보와 기술을 제공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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