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CD·LED사업 분야와 정부가 추진 중인 친환경 경제 정책의 일환인 급속충전기 사업 부분인 2차 전지시장에서 2010년은 코디에스의 대도약의 해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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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찬중 코디에스 대표> | ||
코디에스는 LCD제조공정 중 LCD패널의 화상검사단계에서 사용되는 소모성 검사부품인 프로브 유니트(Probe Unit)를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신규제품으로 LED용 프로브 카드(Probe Card)와 급속충전기를 개발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1999년 무정전 솔루션 시스템을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5년 삼성전자에 LCD용 프로브 유니트를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해에는 삼성전자 LCD 전 라인에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면서 관련 부분에서 삼성전자 납품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코디에스는 지난 2007년 부터 매년 삼성전자로부터 혁신우수상을 수상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전기차와 2차 전지시장 공략을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중 대표는 "친환경 사업 부문은 기존 사업과 함께 현재 정부의 국책 과제를 수행 중에 있으며, 이미 관련 부처 및 SK에너지 컨소시엄과 향후 상용화 및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증권이 상장을 주관하고 있는 코디에스는 2007년 100억원을 초과하는 매출을 달성한 이래 2008년에는 매출 180억원, 순이익 15억원을 달성했으며, 올 3분기까지 180억원의 매출과 34억의 순이익을 달성하여 급격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모 내용은 액면가 500원에 공모 주식수는 1,008,162주로 공모 후 총 주식수는 4,868,354주가 되고, 공모희망가격은 5,000원~6,000원이며 총 공모금액은 50.4억원~60.48억원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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