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건설이 2010년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와 관련 GS건설은 9일 내실과 성장의 균형 유지 및 실행력 강화를 기반으로 명실상부한 Global 최고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자율 및 책임경영 정착’과 ‘핵심역량 강화 및 조직 효율성 제고’를 주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 및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GS건설은 이번 정기 조직개편을 통해 △전사 해외사업 대표로서의 CGO 역할 강화 및 최고 안전관리자로서의 안전총괄(CSO) 신설 △플랜트, 발전·환경 EPC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플랜트 통합설계실 신설 △(발전·환경 사업본부) 발전·환경 사업 부문별 운영체계 구축 △대팀제 중심의 팀 조직 설계로 조직운영 효율성 확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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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으로 승진한 김시민 경영지원총괄 겸 재무금융실장, CF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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