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TX그룹이 아프리카에 총 사업 100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신도시를 건설한다.
STX그룹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STX남산타워에서 강덕수 STX 회장과 앨버트 아봉고 가나 수자원주택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 규모가 미화 100억달러(한화 약 12조원)에 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가나정부와 STX그룹이 민관 파트너십(PPP)을 이뤄 진행된다.
![]() |
||
| <사진설명 = 합작 법인 설립 계약서에 사인하고 있는 강덕수 STX그룹 회장(사진 왼쪽)과 앨버트 아봉고(Albert Abongo) 가나 수자원주택부 장관.> | ||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