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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네이버 통합 계좌조회 서비스 제공

 

이광표 기자 | pyo@newsprime.co.kr | 2009.12.08 10:46:32

[프라임경제] 메리츠증권(대표이사 김기범)은 8일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 ‘통합계좌서비스’를 통한 계좌 정보 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이버 통합계좌조회서비스는 고객이 은행, 카드, 증권 등 각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본인의 금융계좌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다.

메리츠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에 위탁계좌, 펀드 및 메리츠종금 THE CMA의 잔고와 거래내역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와 제휴된 타 금융기관(신한은행, 하나은행, 비씨카드, 하나카드 등)의 거래내역까지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통합계좌조회서비스를 시작으로 티커개발 등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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