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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손 연구원은 ‘주가양자파동이론’을 주제로 온라인 방송을 시작한다.
현재는 증권전문사이트 ‘맥TV’ 에서 투자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는 손 연구원은 대우증권, 브릿지증권 등 파생상품 및 주식 펀드매니저에서 전문 강사, 증권연수원의 투자 상담사 출제위원직을 지내왔다.
화려한 이력과 그 동안 개인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수익을 올려주었던 그의 아성에 힘입어 이번 라이브 방송은 벌써부터 전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강의 주제인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70년전인 1939년 파이넨셜월드지에 미국의 광산노동자 엘리어트(1871~1948)가 개발한 주가변동이론으로 주가의 변화는 대자연의 법칙과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반복된다는 이론이다.
주가양자파동이론 역시 주가운동의 에너지를 여러 법칙들로 사례화하여 개인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미 그의 라이브방송을 통해 단 1~2일만에 회원들의 실제 계좌에 옵션투자 600%, 선물투자 12p 수익이라는 엄청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 밖에도 10여년 전 외환위기 당시 증권사 지점장으로 재직 중이던 손 연구원은 차트분석을 이용, 직원들과 고객들의 자산을 안전하게 대피시킨 일화로 유명하다.
최근 손 연구원은 '타이쿤의 주가양자파동이론'을 비롯해 '타이쿤의 차트바이블' '실전일목균형표' 번역서인 '워렌버핏과 조지소로스의 투자습관'등 10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맥 TV 측은 “그 동안 개인투자자들에게 강의를 해온 파동이론이 한국의 투자전문가 손태건(필명 타이쿤)연구원에 의해 70년만에 새로운 진화를 시작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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