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광주은행 본점1층 로비에서, 창립 41주년 기념 광주은행 선정『소호명가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광주·전남지역 소재 업종별 최우수업체로 광주은행이 선정한 소호명가제품을 지역민에게 공동홍보하고 연말 불우시설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직거래장터에는 보성녹차영농조합법인, 대한다업㈜, 한국제다, 청매실농원, 추성고을, ㈜인스나인, 나비랑버섯영농조합법인, ㈜미실란, 강진 도강요, 백양영농조합법인, 옥과한우촌상무점, 옥당바이오식품영농조합법인, 청림농원, 호정식품㈜, ㈜사평기정떡, 함평천지복분자 영농조합법인 광주상사 등 총 16개 업체가 참여하며, 총100여 종의 상품이 전시 판매된다.
한편, 광주은행 임직원은 『1직원 1물품 구입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며, 참가업체도 수익금 중 일정액을 출연하여 은행과 참가업체가 공동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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