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초의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토종브랜드인 ‘포타이(대표 김승배)’가 99년 5월 압구정점을 시작으로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탄탄한 사업기반을 토대로 많은 베트남쌀국수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맛집으로 소문난 포타이는 2005년 업계최초로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한 이후 신세계 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소위 말하는 국내 3대 백화점에 입점하면서, 타브랜드 보다 좀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방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마침내 2007년! 쌀굯수 업계에서 하나의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나라 브랜드인 ‘포타이’를 미국으로 역수출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미국 가맹1호점을 오픈하여 미국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쌀국수 맛을 전파하고 있다.
여기에 이어 현재 미국 가맹2호점과 3호점을 진행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포타이’이의 브랜드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