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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방송·강의 진행…바쁘다 바뻐"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9.06.22 14:02:39

[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바쁜 일정속에서도 얼마전 4개월간의 PICA(Passion Intelligence Creation Academy) 1기 최고경영자과정을 무사히 수료했다고 전했다.
 

   
 
PICA는 아시아위즈덤포럼에서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21세기가 요구하는 최신 경영지식을 제공하고 경영적응능력을 고양시키고자 만들어진 포럼이며, 인기작가이자 전국회의원인 김홍신씨가 원장을 맡고 있다.
 
PICA 1기는 지난 3월 4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터콘티네탈 호텔 코스모스홀에서 매주 3시간 가량 수업이 진행이 됐으며, 수업은 명사 및 전문가들의 초청강의와 함께 질의 응답으로 이뤄졌다.
 
김홍신 아시아위즈덤포럼 원장은 “기존의 우리나라 경영자 교육의 부족한 점을 느끼고, 초청강사의 강의와 함께 질의 응답으로 이루어지는 독특한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진 PICA 과정을 만들게 되었으며, 요즘같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욱 도전의식을 느끼는 것이 경영자의 특질이라 말하는데 도전을 실천으로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경영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첫 강의는 김홍신원장의 “발해 역사를 통해본 한민족의 자존심”이란 주제로 시작됐으며, “지성과 창조”의 주제로 실시된 강의로는 이어령 전문화부장관, 시인 고은,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교 총장,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윤덕균 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 등의 강의로 이뤄졌다.

또한 '현장과 경험' 주제로 실시된 강의는 김광석 참존회장, 김용복 한사랑농촌문화재단 이사장등이 맡았으며, '지식과 미래' 주제로 실시된 강의에는 문용린 서울대교수(전교육부장관), 송자 전교육부장관, 공지영 소설가등 여려 명사들이 강단에 섰다.
 
PICA 1기에는 각 그룹사의 회장과 대표, 임원진등이 참석하였으며, 변호사, 회계사와 공기관의 기관장등 90여명의 다양한 전문 직종인들이 포럼에 참여했으며, 연예인 출신 사업가로는 권영찬이 유일하게 포럼에 참여했다.
 
개그맨 권영찬은 현재 사업과 함께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고정패널과 6시내고향과 사랑의 가족등 다양한 방송에서 고정게스트와 야외진행자를 맡고 있으며, '위기가 곧 기회다'란 주제로 대학 및 여러 곳에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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