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이커업에도 차별화 바람을 불 전망이다. 유행에 가장 민감한 메이커업 관련한 상품들과 컨설팅이 이제 일반화되면서 이들 업계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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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정남 실장> | ||
터치포유의 이은주 원장은 이번에 새로이 방송 메이크업팀과 웨딩 헤어메이크업 전담팀을 운영하며, 방송에서 베테랑으로 이름난 신정남 실장을 따로이 헤어메이크업팀 실장으로 영입을 해 본격적인 성장을 예고했다.
최근 영입된 신정남 실장은 지금까지 수많은 방송인들과 또 방송인이 되기위해 준비 중인 예비방송인들을 대상으로 방송메이크업의 중요성을 교육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신 실장은 "일반메이크업은 자연광에 비춰지는 이미지이나 방송메이크업은 조명과 카메라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입체적인 이미지이므로 사용하는 컬러톤과 테크닉이 다르므로 제품자체도 방송용과 일반메이크업의 차별화를 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방송인이 되기 위한 과정 중 화면상에 비춰지는 자신의 얼굴형과 표정 이미지가 주요 포인트인 점을 감안하다면 메이크업의 중요성은 지나쳐도 과함이 없다. 특히, 공중파·지상파 방송사들의 현직 방송인들중 터치포유 신정남실장의 손을 안거친 방송인들이 없을 정도로 방송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베테랑으로 통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이야기.
이와 마찬가지로 평생에 단 한번밖에 없는 두사람의 결혼식을 진행하면서 신부와 신랑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것 역시 웨딩 헤어메이크업과 드레스다. 신부의 피부톤과 웨딩드레스의 색상과 디자인을 고려한 신부 1인만을 위한 헤어 메이크업을 운영하므로써, 신랑과 신부의 조화를 이뤄 결혼식 당일 신랑과 신부를 최고로 돋보이게 하는것이다.
신정남 실장은 "굳이 방송인, 신랑 신부가 아니더라도 장소에 따라서 직업에 따라서 미팅 성격에 따라서 헤어 메이크업을 적절히 바꿔주면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차별화되고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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