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렉스 웡(Alex Wong) 한화그룹 글로벌 전략총괄(CSO)이 한미동맹이 기존의 안보 담론에서 나아가 생산 역량과 경제안보를 아우르는 '실질적 산업 파트너십'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웡 CSO는 지난 2일 세종 연구소에서 열린 제41회 세종 국가전략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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