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첫 비 오너 체제' HS효성, 김규영 회장 선임

새 거버넌스 구축 나서…조현상 부회장, HS효성첨단소재 경영 '집중'

조택영 기자 | cty@newsprime.co.kr | 2026.04.01 15:27:58

[프라임경제] HS효성(487570)이 효성 60년 역사상 최초로 오너가 출신이 아닌 전문경영인을 그룹 회장으로 선임하며 새로운 거버넌스 구축에 나섰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