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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첨단 산업거점으로 전환' 시흥·안산…거모지구 등 택지지구 수요 탄탄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6.03.25 15:33:45







[프라임경제] 전통 제조업을 상징하던 경기 시흥과 안산 일대 체질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반월·시화 국가산단 일대에는 바이오·첨단로봇·방산 등 첨단산업 프로젝트들이 추진되고 있으며 산단 내부도 AI·디지털 전환이 한창이다. 첨단 산업으로의 대전환이 시작되면서 막대한 투자와 고급 일자리가 안산·시화 일대에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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