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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SK네트웍스, 자회사 '민팃' 지분 90% 양도

'T&K 프라이빗에쿼티'에 넘겨…"사업모델 진화 추진"

조택영 기자 | cty@newsprime.co.kr | 2026.03.17 14:02:12

[프라임경제] SK네트웍스(001740)가 중고폰 거래 자회사 '민팃' 지분을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 전문 투자사인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T&K Private Equity)에 양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재무구조 기반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하고,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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