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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주상복합'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초역세권 프리미엄 "주목"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 등 대형 개발 호재 기대 고조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5.09.25 09:06:59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투시도. © 라온건설


[프라임경제] 라온건설이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인천 중구 신흥동3가 일대에 모습을 드러낼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1층 4개동 아파트 전용 59·84㎡ 440세대 가운데 170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44㎡ 168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분양 일정은 29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30일 1순위 △10월1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이어 10월14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이후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이뤄
진다. 입주 예정일은 2027년 9월이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12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수도권 거주자라면 주택 보유 여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 이후 전매가 가능하고, 거주 의무기간 및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오피스텔의 경우 거주지역‧청약통장 가입 여부 상관없이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단 1인 1실만 가능하며, 중복 신청시 무효 처리된다.

파격적 금융 혜택도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라온건설은 계약금을 5%, 1차 계약금 500만원을 통해 수요자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완화했다. 아울러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등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숭의역 라온프라이빗은 우수한 정주여건을 자랑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교통 환경이다. 숭의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해당 노선 이용시 서울 강남, 수원, 성남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다. 

숭의역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송도역에는 '인천발 KTX'가 내년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또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청량리역 등을 연결하는 GTX-B 노선까지 추진되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주목된다. 

단지는 반경 1.5㎞ 이내 인천세관역사공원, 자유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 '체육‧문화시설'이 갖춰졌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조감도. © 라온건설


여기에 인근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인천세무서 등 '공공기관'과도 가깝다. 이밖에 단지에서 도보 10분 내외 거리에 인하대병원이 자리하고 있어 양질 의료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돋보인다. 150m 이내 거리에 신광초교가 자리한 초품아 입지를 누리고 있다. 또 송도중, 신흥중, 광성중‧고, 인천중앙여고 등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옆 인천 내항 중심으로 추진되는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 수혜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은 오는 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원도심과 문화관광, 산업경제, 내항개발 총 4가지 복합개발을 통해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해당 사업 핵심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이 주목된다. 내항 1‧8부두 약 42만9000㎡ 부지에 주거, 상업, 문화 복합 시설을 2028년까지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향후 인천을 대표하는 해양 도심 공간으로 탄생될 전망이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만의 뛰어난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특히 수도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41층 높이로 조성되는 만큼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인천 내항 중심으로 수려한 오션뷰 조망(일부 세대)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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