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뱅크는 지난 21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아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금융권 합동 사랑의 온기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기부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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