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랑풍선(104620)이 아시아나항공의 카이로 직항 전세기를 통해 이집트 핵심 일주 여행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상품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총 42회 운영될 예정이며, 예약 즉시 출발이 확정되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고대 나일강 문명의 중심지인 이집트를 편안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상품은, 카이로에서 아스완까지 국내선 항공으로 약 1시간30분 만에 이동해 장시간 열차를 대신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여행 중 숙박은 카이로 후르가다 리조트 또는 동급의 5성급 월드 체인 특급 호텔 및 리조트에서 이루어지며, 무제한 음료와 주류를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통해 품격 있는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5성급 나일 크루즈에 탑승해 나일강을 감상하며 다양한 선상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일정에는 △카이로 △멤피스 △사카라 △아스완 △룩소르 △후르가다 △콤옴보 △에드푸 △아부심벨 등 이집트의 9개 주요 도시를 방문한다. 고객들은 이집트 박물관, 기자 피라미드, 사카라 피라미드 등 고대 문명의 유적을 감상하고, 나일강변을 따라 미완성 오벨리스크와 룩소르 신전, 아부심벨의 대신전까지 이집트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지난 10월29일, 첫 출발이 이루어졌으며 총 63명의 여행객이 순조롭게 여정을 시작했다.
여행에 참여한 한 고객은 "이집트는 꼭 가보고 싶었지만 안전 문제로 고민했었는데, 노랑풍선의 철저한 관리 덕분에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었다"라며 "카이로, 룩소르, 아부심벨 등 이집트의 유적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감동적이었으며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와 나일 크루즈 체험도 기대 이상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고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집트의 고대 문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리미엄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고품격 상품 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