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조감도. Ⓒ 한신공영
[프라임경제] 한신공영(004960)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가 조경 특화에 나선다. 1㎞ 넘는 8개 특화 테마 산책로를 통해 주변 자연환경과의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 양주시 덕계동 일대에 들어서는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이하 덕계역 한신더휴)는 지하 4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5·84㎡ 724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5㎡ 68가구 △84㎡A 462가구 △84㎡B 194가구다.
한신공영에 따르면, 덕계역 한신더휴는 숲을 단지 내부로 옮긴 듯한 쾌적함을 자랑한다.
조경 특화는 단지 도입부터 시작되며, 1㎞가 넘는 힐링 가득한 8개 특화 테마 산책로를 조성해 다채롭고 풍성한 조경을 누릴 수 있다.
이에 △마음까지 힐링 '숲속오솔길' △운치 있는 대나무길 '백년길' △즐거운 트릭아트 '놀이길' △갈대밭 낭만 '들녘길' △혼자만의 여유 '교목길' △건강까지 생각한 '황토맨발길' △사랑 싹트는 '로맨틱길' △신비로운 사색에 빠지는 '빛의 터널길'로 이뤄진다.
무엇보다 기존에는 볼 수 없던 조경 특화 시설들도 눈길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우선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플레이놀이터'와 다양한 색감 조화를 이루는 '그래피티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뷰벤치'가 마련된다. 여기에 가족·지인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팀버카페'와 가벼운 산책으로 마음 평화를 찾을 수 있는 '힐링스퀘어', 햇빛 스며듦이 따듯한 '빛의숲' 등 누구나 만족할 만한 다양한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둘레길 모습. Ⓒ 한신공영
조경 특화 외에도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해 주거 편의를 한층 더 높였다.
셔틀버스는 GTX-C 노선 정차 예정인 덕정역을 비롯해 △덕계역(1호선) △양주역(1호선) △옥정역(7호선 예정) 등 교통 요충지에 정차해 입주민 출퇴근 편의를 향상시킬 전망이다. 덕산초에도 셔틀버스가 정차해 통학 부담을 줄여 안전하고 편리한 학교 생활을 지원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일대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만큼 주변과 연계해 입주민이 보다 더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조경을 특화했다"라며 "조경 특화 외에도 입주민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단지 내 종로엠스쿨 입점,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