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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방배, 1순위 청약에 5만8684명 몰리다

최고 경쟁률 223대 1…차별화된 상품성 원동력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4.08.28 11:02:42

디에이치 방배 투시도. Ⓒ 현대건설


[프라임경제] 현대건설(000720)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원에 선보인 디에이치 방배 1순위 청약에 있어서도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가치가 인정받는 분위기다. 지난 26일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 당시 평균 경쟁률 47.26대 1을 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1순위 청약에도 흥행 열풍이 이어진 것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7일 실시한 1순위(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모집 650세대(특별공급 제외) △접수 5만8684건을 기록했다. 이에 1순위 평균 경쟁률 90.28대 1로, 모든 타입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B 타입에서 나온 233.08대 1다. 

분양 관계자는 "디에이치 방배는 '강남3구' 서초구에 선보이는 단지로, 오래 전부터 분양을 기다린 고객이 많았고, 견본주택 개관 이후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주변 시세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고, 실거주 의무가 없어 자금 부담이 최소화된 만큼 계약도 원활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디에이치 방배는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동 전용면적 59~175㎡ 306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114㎡ 1244세대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4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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