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푸르지오센터파인 주경투시도. Ⓒ 대우건설
[프라임경제] 지난 3월 청약을 진행했던 '평택 푸르지오 센터파인'이 합리적 가격을 바탕으로 분양을 추진하고 있어 업계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 평택시 현덕면 화양리 평택화양지구에 신축되는 푸르지오 센터파인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8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세대는 △74㎡ 199세대 △84㎡ 644세대 △122㎡A 8세대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1월이다.
대우건설(047040)이 이번에 실시하는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개발 호재가 줄을 잇고 있는 서평택 지역에서도 중심지로 평가받는 화양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선착순 계약에 있어 수요자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
푸르지오 센터파인 평균 분양가(3.3㎡당)는 1300만원대다. 또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전체 계약금도 5%로 낮춰 소비자 부담을 줄였다. 뿐만 아니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입주시까지 추가 부담 걱정이 없으며, 오는 9월부턴 전매도 가능해 투자 수요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푸르지오 센터파인은 수도권에서 보기 힘든 합리적 분양가에 브랜드파워, 화양지구 미래가치, 그리고 풍부한 금융 혜택까지 더해 평택은 물론 수도권 및 지방 등 전국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